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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는 최근 금융당국에 캐피털업계의 자동차보험 판매 허용 요청을 하는 규제 개선에 대해 건의를 했는데 여신금융협회에 의하면 이전부터 카드사에서 자동차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 할부리스업 중인 캐피털사에서 보험대리점의 진출을 막고 있는 것이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며 주장을 표현해 왔다고 합니다.
은행, 카드 등이 자동차판매 시장에 나오면서 캐피털업계의 수익성이 악화되었다며 업계 생존을 위해 보험판매를 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자동차 리스 혹은 할부 등 관련 보험판매 수수료로 새로운 수익원 확보를 하겠다는 의도를 보였습니다.

중형차를 기준으로 캐피털사에서 부담하는 자동차보험료는 평균 약 6~70만원 정도로 이 경우 보험사에서는 통상 보험판매에 대해 약 7.5%의 수수료를 보험설계사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해보험사들의 입장은 아직도 반대하고 있는 중이며 캐피탈업계에 보험판매를 허용하게 되면 보험료 인상 및 소비자 보험 위협, 설계사 생존권 등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금융권 보험판매인 방카슈랑스는 자동차보험이 아니고 저축성보험만을 판매하도록 규제를 하고 있으며, 카드사의 보험판매의 경우 규제가 결정되기 이전부터 시행에 오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